직장을 다니다가 개인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직접 챙겨야 할 일이 많아졌고, 그 일들을 하는 데 도움을 받으려고 AI를 쓰게 됐습니다.
업무에도, 작은 프로그램에도
지금은 업무뿐 아니라 자동화를 하거나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 때도 AI의 도움을 받습니다. 어느 쪽이든 해야 할 일이 먼저 있고, 거기에 맞춰 AI를 써보는 식입니다.
현재는 우분투 서버에 AI 에이전트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연결했고 어디에 쓰는지는 실제로 해본 내용을 바탕으로 따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쓸 이야기
이곳에는 장사를 하며 보내는 일상과 AI를 써본 경험을 적어가려고 합니다. 어떤 일에 썼고 어떻게 써봤는지, 쓰면서 알아둘 점은 무엇이었는지까지 정리해두면 비슷한 일을 해보려는 분께도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생활하면서 찾아본 정보도 함께 모아두겠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만든 작은 프로그램도 소개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쓰려고 만든 도구가 다른 분께도 쓸모 있겠다 싶으면 무료로 나누고, 어떤 용도로 만들었는지와 사용법, 써보며 알게 된 한계도 함께 적겠습니다.

일상 이야기 한 편, 찾아본 정보 하나, 직접 만든 작은 도구 하나. 이 블로그를 그런 글들로 하나씩 채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