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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처음 시작하고, 혼자 할 수 없는 업무들이 많아서 AI를 쓰게 되었습니다

기록하는 사람

직장을 다니다가 개인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직접 챙겨야 할 일이 많아졌고, 그 일들을 하는 데 도움을 받으려고 AI를 쓰게 됐습니다.

업무에도, 작은 프로그램에도

지금은 업무뿐 아니라 자동화를 하거나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 때도 AI의 도움을 받습니다. 어느 쪽이든 해야 할 일이 먼저 있고, 거기에 맞춰 AI를 써보는 식입니다.

현재는 우분투 서버에 AI 에이전트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어떻게 연결했고 어디에 쓰는지는 실제로 해본 내용을 바탕으로 따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노트북과 메모가 놓인 책상 위, 노트북과 작은 서버가 AI 말풍선 아이콘을 사이에 두고 점선으로 이어진 삽화
AI로 만든 설명용 그림입니다. 실제 작업 공간이나 서버의 모습은 아닙니다.

앞으로 이곳에 쓸 이야기

이곳에는 장사를 하며 보내는 일상과 AI를 써본 경험을 적어가려고 합니다. 어떤 일에 썼고 어떻게 써봤는지, 쓰면서 알아둘 점은 무엇이었는지까지 정리해두면 비슷한 일을 해보려는 분께도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생활하면서 찾아본 정보도 함께 모아두겠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아 만든 작은 프로그램도 소개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쓰려고 만든 도구가 다른 분께도 쓸모 있겠다 싶으면 무료로 나누고, 어떤 용도로 만들었는지와 사용법, 써보며 알게 된 한계도 함께 적겠습니다.

일상 기록과 유용한 정보, 작은 도구를 상징하는 카드가 노트북에 표시된 따뜻한 책상 삽화
일상과 작은 도구를 나누는 모습을 표현한 AI 설명용 그림입니다. 실제 프로그램 화면은 아닙니다.

일상 이야기 한 편, 찾아본 정보 하나, 직접 만든 작은 도구 하나. 이 블로그를 그런 글들로 하나씩 채워가겠습니다.